전면을 백지로 채운 세월호 참사 특집호 표지의 과감한 발상에 놀라셨나요? 현직 대통령을 감히 ‘댓통령’이라 쓰고 ‘짐이 곧 국가다’라는 문구를 싣는 용기가 궁금하신가요? 무죄와 벌, 대한민국 난민의 현주소, 핵아시아…. 공들인 기획 기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엿보고 싶으신가요? 우리 사회의 그늘진 현장을 찾아 소수자의 목소리에 함께 귀기울이고 싶으신가요?
지난 6월부터 취업 현장에 뛰어들었던 인턴기자들(왼쪽 전다은·강선일·나해리)이 지난 12월18일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4층에 모여 독자(오른쪽 김민희·김찬혁)들의 질문에 답하며 취재 뒷이야기를 풀어냈다. 탁기형
1994년 창간 이래 스무 해 동안 1천 권의 역사를 써내려간 이 2014년 여름을 뜨겁게 누빌 ‘동료’를 찾습니다. 남다른 열정과 패기, 냉정한 판단력과 자유로운 상상력, 상큼발랄한 매력을 가진 당신이 그 주인공입니다. 기자들과 함께 올여름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마구 휘젓고 다닐 당찬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야기로 가득 찬 서울 공덕동 사무실은 당신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CF 영상 한 편 감상하시고,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선발 대상 취재·편집 분야 ○명
● 지원 자격 제한 없음
● 활동 기간 2014년 6월30일~8월22일(8주간)
● 전형 방법 서류(1차) 및 면접(2차)
● 접수 마감 6월18일(수) 자정까지
● 접수 방법 전자우편 접수(morgen@hani.co.kr, 전화 문의 02-710-0511)
● 구비 서류 이력서(연락처·사진), 자기소개서(A4용지 2장 내외), 본인이 작성한 글 2편(주제·형식·분량 제한 없음) *서류 양식에 제한은 없습니다.
● 서류 전형 합격자 발표 6월23일(월) 개별 통보
● 2차 전형 일시 1차 합격자 발표 때 통보(6월24일(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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