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넘어오셨습니까? 아니면 네 번째 고개부터 거꾸로 풀어나가는 강심장들이신가요? 한가위 퀴즈큰잔치의 마지막입니다. 문제를 다 푸셨다면, 이제 화투장을 들어도 됩니다. 대박 상품을 판돈으로 걸어도 좋습니다. 도박 신고를 받은 경찰이 갑자기 들이닥치면 어떻게 하냐고요? 도 안 보냐고 쏘아붙여주세요.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어쨌든, 네 번째 고개를 한칸 한칸 넘다 보면 경찰이 하는 기이한 행동도 등장하고, 정치인이 부리는 이상한 행동도 등장하고, 대통령이 막 써대는 이상한 돈도 등장합니다. 연휴 다 끝나갑니다. 서두르세요. _출제 박정숙 기자 한겨레 교열팀
* 문제는 877호를 참고 하십시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재고 혐오 응원 중징계…“일벌백계 당연” vs “재발 방지 먼저”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할 얘기 있는데, 언젠가는”
![참교육 요망 [그림판] 참교육 요망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702/20260702503454.jpg)
참교육 요망 [그림판]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0/53_17810715533555_20260610502232.jpg)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

12표 받았다더니 실제론 1표…선관위 ‘득표수 오기입’ 3건 더 확인

‘늦은 장마’ 일요일부터 호우특보 수준 큰비…다음주 화요일까지
![“입에서 쇠 맛, 온몸에 피비린내…씻고 또 씻어도 ‘죽음의 냄새’가” [.txt] “입에서 쇠 맛, 온몸에 피비린내…씻고 또 씻어도 ‘죽음의 냄새’가”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3/53_17830317550095_20260702503792.jpg)
“입에서 쇠 맛, 온몸에 피비린내…씻고 또 씻어도 ‘죽음의 냄새’가” [.txt]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1/53_17828964438014_20260701503531.jpg)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2/53_17829890279314_20260702503409.jpg)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