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 정부 보조금 0%, 회원 회비로 재정의 70%를 채우는 참여연대가 이날 창립 17돌 기념 후원의 밤 행사를 연다. 시간은 저녁 6시30분, 장소는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9월8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 방안을 포함한 경제 대책을 발표한다. 대책에는 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 철도·도로 등에 대한 지출 확대 정책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재선을 바라는 오바마의 몸부림이다. 이날 대책은 우리나라 경제의 앞날도 좌우할 변수다.
9월11일 과테말라에서 대선과 의회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퇴역 장성인 오토 페레스 몰리나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44.8%의 지지를 얻어 당선이 유력하다. 우파 몰리나는 경찰력 강화 등을 통해 마약 등 범죄와의 전쟁과 ‘제로 톨레랑스’를 외치고 있다.
9월8일 대학 신입생 선발 전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12년 4년제 대학 신입생 모집 인원은 196개 대학의 38만2773명이다. 이 가운데 수시모집 인원은 23만7681명(62.1%)이다. 이 학생들은 1학년부터 ‘반값’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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