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나’
오는 5월23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노 전 대통령은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 마르지 않는 눈물샘으로 남아 있습니다. 은 노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는 독자와 시민들의 기고를 받습니다.
주제는 ‘노무현과 나’ 입니다. 노무현은 내게 무엇이었는지, 우리를 황망하게 한 그의 죽음이 나와 우리 사회에 무엇을 남겼는지, 혹은 그와의 특별한 인연 등을 자유롭게 적어서 5월10일까지 전자우편(bhkim@hani.co.kr)이나 우편(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0-25 한겨레신문사 추모글 담당자 앞)으로 보내 주십시오. 보내주신 글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지면에 싣겠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육군 헬기, 산불 끄다 실수로 DMZ 들어가…북한은 반응 안 해

‘저승사자 1원 입금’에 은행 거래 올스톱…시민단체 노리는 ‘계좌 묶기’

“이 미치광이, 누가 설득 좀”…이란 원전 4번째 공습당해
![‘한동훈’을 꿈꿨을 박상용 검사를 기다리는 것들 [아침햇발] ‘한동훈’을 꿈꿨을 박상용 검사를 기다리는 것들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5/53_17753778547372_20260405501707.jpg)
‘한동훈’을 꿈꿨을 박상용 검사를 기다리는 것들 [아침햇발]

미·이란, 서로에 “지옥문 열릴 것”…트럼프 48시간 ‘카운트다운’

장동혁, 이진숙 ‘무소속 출마’ 고집에 “나도 컷오프→보궐로 이 자리에”

이란 “종전만 유일한 관심사”…미국의 ‘48시간 휴전’ 거부

조인성 “계엄 때 환율 상승”…지금도 물고 늘어지는 ‘댓글 폭탄’

바닥 친 지지율, 수도권이라도…장동혁 내일 인천서 현장 최고위

전두환 추가 미납금 추징 어려워졌다…대법 “사망으로 채권 소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