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나’
오는 5월23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노 전 대통령은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 마르지 않는 눈물샘으로 남아 있습니다. 은 노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는 독자와 시민들의 기고를 받습니다.
주제는 ‘노무현과 나’ 입니다. 노무현은 내게 무엇이었는지, 우리를 황망하게 한 그의 죽음이 나와 우리 사회에 무엇을 남겼는지, 혹은 그와의 특별한 인연 등을 자유롭게 적어서 5월10일까지 전자우편(bhkim@hani.co.kr)이나 우편(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0-25 한겨레신문사 추모글 담당자 앞)으로 보내 주십시오. 보내주신 글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지면에 싣겠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K-팝 나오면 나도 모르게 볼륨 줄여요”…나만 그런 게 아니다

법원 “오세훈, 죄질 나빠 공직 상실형”…이르면 내년 1월 대법 판결

‘유죄’ 오세훈…박지원 “장동혁 재선거 꿈, 직접 이뤄주나”

전한길 ‘북한에 원유 반출’ ‘5·18 북한 개입’ 허위사실 유포 혐의 추가조사

미사일 부족 모르고 이란전 재개했나…미 국방부가 백악관에 숨겼다?

트럼프 “이란, 선박 공격 때마다 테헤란 교량·발전소 한 곳씩 폭격”

‘당락 44표 차’ 통영시장 선거, 27일 재검표…득표수 같으면?

‘사법리스크’ 오세훈, 대선길 좌초 위기…서울시정도 타격 불가피
![명태는 이미 잡혔는데… [그림판] 명태는 이미 잡혔는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722/20260722503370.jpg)
명태는 이미 잡혔는데… [그림판]

김민석이 쏘아올린 ‘신천지 개입설’…“특검 무산과정 살펴봐야” 주장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