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인도 케랄라주 콜람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국제자원활동가로 활동 중인 대학생입니다. 얼마 전 뒤늦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을 듣고 놀라고 슬픈 마음을 전할 길이 없어 이렇게 ‘비밀엽서’에 엽서를 보냅니다. 이곳은 한인회도 없어 조문할 길도 없었습니다. 부디 멀리서나마 보내는 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이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 닿게 도와주세요.
P.S 그림에 쓰인 말은 이곳 현지어로 ‘감사드린다. 잘 가시라’는 뜻입니다.
인도 케랄라주 콜람에서
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엽서 보낼 주소
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엽서 보낼 주소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실업 대표’ 일본에 진땀승…한국야구, 아슬아슬 5연패

청와대 “‘포로 송환 비공개합의 없었다’는 거짓 발표…우크라 사과하라”

‘1980년생 이하·특정 대학 출신’ 채용…한화에어로 “명백한 과오”

네팔 대홍수, 탄소 배출국 ‘책임액’ 미·중 압도적…국가간 소송은 미지수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

민주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의견 행정처에 격노설…사실이면 직권남용”

나경원 “이재명 정권 실패로 이명박 성과 선명…보수정권에 숟가락 올리기”

이 대통령 ‘심란한 귀국’…인사·재제청·내란 특수본 ‘난제 겹겹’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8/53_17905475903098_20260927502510.jpg)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