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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생활한장] 가을

등록 2006-09-08 00:00 수정 2020-05-02 04:24

▣ 차재용

여름 내내 내비치던 살찐 사내의 그것도 이제 가을옷 속으로 꽁꽁 그 모습을 감추겠구나.

잠들기 위한 맥주도 심야의 운동도 필요 없어졌으니 정말 가을이로세.

한겨레 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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