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현대사와 관련된 다음 서술 중 옳은 것은?
① 박정희는 광복군이다. <여명의 눈동자>에도 나온다.
② 친일전력자 김성수는 <조선일보>를 만들었다.
③ 많을 때 광복군은 1만명을 헤아렸다.
④ 대통령장 서훈을 받은 광복군 중 광복 엿새 뒤에 입대한 사람도 있다.
2. 자전거의 권리를 되찾겠다며 도로를 누비는 모임 ‘발바리’는 무엇의 준말일까요?
① ‘발’냄새 나서 ‘바’퀴로 다니는 떼거‘리’
② 두 ‘발’과 두 ‘바’퀴로 다니는 떼거‘리’
③ ‘발’바닥으로 ‘바’람 일으키는 신기한 무‘리’
④ ‘발’정난 듯 ‘바’람 피우는 무‘리’
3. 아시아 축구선수들에 대한 다음 서술 중 옳은 것은?
① 나카타는 일본 국가대표팀 경기를 버리고 클럽 리그에서 뛴 적이 있다.
② 박주영은 나이지리아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고 머리를 쥐어뜯었다.
③ 백지훈은 나이지리아전에서 나이지리아의 스타 오코롱코가 교체돼 나가자 엉덩이를 두드리며 격려했다.
④ 한국 청소년 대표팀은 스위스 경기 뒤 “져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정답은 어디에?
1. 44쪽 2. 82쪽 3. 22쪽
퀴즈출제 <한겨레21>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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