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다운로드 하셨나요? 그동안 종이책 배송이 힘들어 PDF와 온라인으로만 기사를 접하셨던 분, 외출할 때 다른 건 잊어먹어도 스마트폰만은 꼭꼭 챙겨 나가시는 분이라면 누구보다 기다렸던 소식이죠. 매주 월요일 오전 새 책이 업로드되는 앱에서는 빠르게 최신 기사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앱 사용에 관해 여러분이 궁금하셨던 점을 모아 답변해드립니다. 아직 다운로드 안 하신 분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겨레21’을 검색해보세요!
1. 종이책과 편집이 다른 것 같은데 똑같이 볼 수 없나요?
전자책은 사용자 설정 상태에 따라 한 페이지에 들어간 글의 양과 전체 페이지 수, 화면 상태 등이 달라집니다. 글자 크기를 키우고 줄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화면을 터치하면 하단에 뜨는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 글자 크기, 화면 밝기, 내지 색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21책방’에 업로드되는 책은 무엇인가요?
세상을 이해하는 키워드들이 이 책방에 하나둘 모일 예정입니다. 에 실렸던 기사를 이슈 중심으로 묶어 전자책으로 펴냅니다. 에 실리지 않은 저작물들의 전자책 발행도 검토 중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소장 가치를 인정받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별판’도 다시 묶어 전자책으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곧 스마트폰에 뜰 새 책 푸시알람을 기다려주세요.
3.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는 낱권 구매만 가능한가요?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서는 낱권과 정기구독 모두 가능하지만, iOS 기반 기기에서 정기구독하는 상품은 애플 심사 중입니다. 1개월, 6개월, 1년 단위의 정기구독을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정기과금 서비스를 넣으면서 심사 기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종이책 독자는 어떻게 구매하면 되나요?
종이책을 정기구독하는 분들은 90% 할인 가격에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종이책 정기구독자를 앱에서 인증하기 위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 중입니다. 이 기간에 앱에서 책을 보기 힘든 정기독자를 위해 한 달간 무료 구독 가능한 쿠폰을 드립니다. 마케팅팀에 문의하면 쿠폰 번호와 사용법을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02-2013-1300, p-dokja@hani.co.kr).
5. 다운로드한 과 전자책은 사라지지 않나요?
앱이 사라지지 않는 한 저장 내용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앱을 삭제하면 다운로드한 내용이 모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개발업체에서 제공하는 ‘북잼 클라우드’ 계정을 만들어두세요. 앱 화면 하단 ‘설정>로그인’으로 들어가서 북잼 클라우드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하면 앱을 삭제해도 다른 기기에서 저장한 정보 그대로 앱 사용이 가능합니다.
6. 설 합본 특대호만 무료로 볼 수 있나요?
프로모션 기간을 일주일 연장합니다. 제1148호도 무료 구독 가능합니다.
7. 포인트스토어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상단 앱 화면 ‘메뉴>시리즈’에 들어가서 기사를 끝까지 읽으면 포인트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셨나요? 기사 한 건을 끝까지 읽기만 해도 5포인트가 쌓입니다. 낱권, 정기구독, 전자책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5%가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3월이면 차곡차곡 모아둔 포인트로 선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재 협력업체와 상품을 조율 중입니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재명 정부도 무인기 도발”…북, ‘9월 사건’ 왜 뒤늦게 주장하나

홀로 사는 어르신 올해 기초연금 34만9700원…이달부터 7190원↑

울산의 한 중학교 졸업생이 1인 시위에 나선 이유

노상원 수첩 속 ‘차범근’…“손흥민 보니까 생각나서” 주장

김민석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 저도 이 대통령도 한 바 없어”

배현진 “코박홍·입꾹닫 하더니 이제 와서 남 탓?”…또 홍준표 직격

마차도→트럼프 ‘노벨상’ 양도?…노벨위 “불가” 쐐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구형, 오는 13일로 연기
![말해놓고 웃음 터진 윤석열…“계엄 역풍 경고도 안 해주고!” [영상] 말해놓고 웃음 터진 윤석열…“계엄 역풍 경고도 안 해주고!”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8/53_17678399102847_20260108501573.jpg)
말해놓고 웃음 터진 윤석열…“계엄 역풍 경고도 안 해주고!” [영상]

‘채 상병 수사 외압’ 맞선 박정훈, ‘별’ 달았다…준장 진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