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지난 6월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선교교육원에서 평화시민단체 ‘나와 우리’ 주최로 열린 ‘베트남 퐁니·퐁넛 마을 위령비 건립을 위한 평화바자회’에 1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퐁니·퐁넛 마을은 이 1999년부터 수차례 보도했던 대표적인 한국군 민간인 학살 지역으로, ‘나와 우리’가 시민성금액 1천여만원을 모아 오는 8월 중순께 위령비 준공식을 열 예정입니다( 514호 사람이야기 참조).
은 이 사업이 한국-베트남 관계에서 갖는 과거 청산의 의미를 주목해, ‘한-베 평화교류기금’의 일부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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