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지난 6월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선교교육원에서 평화시민단체 ‘나와 우리’ 주최로 열린 ‘베트남 퐁니·퐁넛 마을 위령비 건립을 위한 평화바자회’에 1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퐁니·퐁넛 마을은 이 1999년부터 수차례 보도했던 대표적인 한국군 민간인 학살 지역으로, ‘나와 우리’가 시민성금액 1천여만원을 모아 오는 8월 중순께 위령비 준공식을 열 예정입니다( 514호 사람이야기 참조).
은 이 사업이 한국-베트남 관계에서 갖는 과거 청산의 의미를 주목해, ‘한-베 평화교류기금’의 일부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노렸다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

청와대, ‘5·18이 성역이냐’ 이병태에 “부적절한 처신…엄중 경고”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 별세…투병 중에도 ‘극장판 짱구’ 14시간여 녹음

이언주 “상임위원장, 나만 쏙 빼고 나눠먹기…정치보복인가”

축구협회, 32강 탈락 닷새 만에 공식 사과…팬들 “참 빨리도 한다”

정성호 법무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석방하려 낙상 사고 연출했나”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메시, 월드컵 통산 20골 새 역사…‘돌풍’ 카보베르데, 120분 접전 끝 석패

‘마스크’ 홍명보, 이틀 만에 미국 갔지만…국내 청문회·수사·감사 줄줄이

“윤석열 독방에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80건…인권위 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