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을 이틀 앞두고 2023년 5월3일 서울 동작구 본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본동 놀이 한마당’ 운동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마을 결합형 건강축제’ 형식으로 열린 이날 운동회에는 재학생 117명과 학부모 등 지역 주민 50여 명이 함께했다. 대부분의 참가자가 마스크를 벗어던지고 초록빛 5월을 즐겼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폭염에 실내온도 40도…‘원조 아파트’ 자랑에서 악몽됐다
![[단독] 메가특구 ‘4년 기간제’, 10% 안 되는 정규직 전환 바늘구멍 더 좁히나 [단독] 메가특구 ‘4년 기간제’, 10% 안 되는 정규직 전환 바늘구멍 더 좁히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2/53_17864964990314_20260730503718.jpg)
[단독] 메가특구 ‘4년 기간제’, 10% 안 되는 정규직 전환 바늘구멍 더 좁히나

“UDT 출신이라 괜찮대요”…물놀이객 객기에 안전요원 노심초사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호날두, 10년 동거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자녀 5명 모두 참석

송영길, 정청래 향해 “돌팔이 의사…국정지지율 하락 원인은 부동산”

성추행 삼촌 폭행에, 흉기 든 조카…대법 “정당행위, 맥락 봐야”

알고 보니 무서운 사람이었네…‘청춘스타’에서 ‘빌런’ 변신한 배우들

이진숙, 국회에 “광주는 어두운 세력 소굴” 주장 세력 불러들인다

배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