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4·16 세월호 참사 6주기 기억식이 열렸다. 단원고 안주현군의 엄마 김정해씨(앞줄 왼쪽)가 “18살 앳된 얼굴로 수학여행을 떠난 아들딸들이 이제 24살 청년이 됐다”며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을 그리워하는 장훈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추모사를 들으며 오열하고 있다. ‘책임·기억·약속’을 주제로 열린 기억식에는 유가족과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안산=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네타냐후 체포” 발언에도, 이스라엘 “관계 발전 희망” 메시지
![정용진, 윤석열과 ‘멸·콩’ 듀오…4년 뒤 그가 맞은 ‘신세계’ [뉴스룸에서] 정용진, 윤석열과 ‘멸·콩’ 듀오…4년 뒤 그가 맞은 ‘신세계’ [뉴스룸에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21/53_17793498703854_5717793497393543.jpg)
정용진, 윤석열과 ‘멸·콩’ 듀오…4년 뒤 그가 맞은 ‘신세계’ [뉴스룸에서]

‘트럼프 세무조사 영원히 금지’, 미 법무부와 합의…“끔찍한 선례”

광주시민 “정용진 사퇴 안 하면…개발사업 보이콧, 신세계 불매운동”

유시민 “영남서 민주-국힘 경합, 우리 정치 역사상 처음”
![스타벅스의 미래 [그림판] 스타벅스의 미래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21/20260521503773.jpg)
스타벅스의 미래 [그림판]

이스라엘, 한국인 2명 석방…이 대통령 “네타냐후 체포영장” 다음날

‘소년이 온다’ 친누나 “스벅 ‘탱크’ 경악…정용진 역사인식 저급해”

선거운동 첫날 장동혁, 정청래 지나가자 “소리 지르자” 신경전

‘탱크’ 무덤 판 스타벅스, 흙 덮는 전한길?…“정용진은 우파 상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