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스크를 쓴 채 어린이와 함께 덕수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월4일 낮 역시 마스크를 쓰고 대한문을 지키고 선 수문장 옆을 지나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면서 2월1일부터 왕궁 수문장 교대 의식과 남산 봉수 의식 같은 전통문화 재현 행사도 잠정 중단됐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오세훈 시장직 걸라고? 장동혁이 건드린 15년 전 ‘셀프 탄핵’ 트라우마
![법정의 참 군인과 비굴한 군인 [왜냐면] 법정의 참 군인과 비굴한 군인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4/53_17702022240809_20260204503792.jpg)
법정의 참 군인과 비굴한 군인 [왜냐면]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빌린 10억 못 갚아

‘쿠팡 독점’ 깨려 새벽배송 완화?…“골목상권 상납하는 꼴”

‘한동훈 제명 반대’ 배현진, 국힘 윤리위에 제소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이 대통령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헌법·법률 따른 판결”

체납 ‘전국 1위’ 김건희 모친, 25억 납부 거부…80억 부동산 공매

나경원표 ‘당심 70%-민심 30%’ 없던 일로…국힘 지선 경선룰 ‘50-50’ 유지

여당 ‘도로 검찰청’ 퇴로 차단…이 대통령 ‘보완수사 예외론’과 이견

암 환자는 왜 치매가 드물까?…연구 15년 만에 단서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