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스크를 쓴 채 어린이와 함께 덕수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월4일 낮 역시 마스크를 쓰고 대한문을 지키고 선 수문장 옆을 지나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면서 2월1일부터 왕궁 수문장 교대 의식과 남산 봉수 의식 같은 전통문화 재현 행사도 잠정 중단됐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 3법 추진에 반발

홍준표,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맞장구…“부동산 돈 증시로 가면 코스피 올라”
![[속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 [속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7/53_17721777109072_20260227502223.jpg)
[속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

일본, 이제 ‘세계 5대 수출국’ 아니다…한국·이탈리아에 밀려나

러시아 “돈바스 내놓고 나토 나가”…선 넘는 요구에 우크라전 종전협상 ‘난망’

‘재판소원 육탄방어’ 조희대 대법원…양승태 사법농단 문건 ‘계획’ 따랐나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7/53_17721459993113_20260226504293.jpg)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

‘경찰 출석’ 전한길 “수갑 차고서라도 이준석 토론회 간다”

평행선 달린 협상…미 ‘핵시설 파괴’-이란 ‘우라늄 일시 동결’ 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