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세월호’가 목적지인 제주항에 도착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4월16일 제주시 산지천 광장에서 열린 추모행사에 특별 제작된 세월호를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세월호 희생자에게 전하는 글을 노란 종이배로 접어 세월호에 담았다. 제주항 제2부두로 옮겨진 ‘세월호’는 하늘로 날아올랐다. 창백한 달이 구름 사이로 비치고, 비가 한두 방울 떨어지기 시작했다.
제주=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추미애 “국가직 소방 인건비 1조, 왜 경기도가 대납하나”

40도 역대급 기온, ‘35도 안팎’으로 내려온다…폭염 특보는 계속

“엄마, 신발이 벗겨져”…못 돌아온 내 아들, 거실 쪽으로 새 구두 놔뒀어

김민석, ‘0.87%p’ 차이로 누적 1위 탈환…제주·인천서 정청래 제쳐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노무현·문재인도 반대했다…1㎝ 훼손도 안 돼”

낙동강 하류 4개 보 개방, 가뭄으로 사실상 실패

김민석, ‘제주·인천’ 당원투표 1위… 정청래 5%p 차이 제쳐

이 대통령, ‘결혼 페널티’ 개선 예고…“정책 때문에 망설이는 일 없어야”

“암 수술하고 파크골프 덕에 체력 회복”…시니어 전신 운동으로 각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