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하나다
남북이 힘을 합쳐 장애인체육 사상 첫 메달을 따냈다.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10월10일 오후(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카르노(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8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수영 남자 계영 400m 시상식에서 손가락 하나를 들어 보이며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북쪽 심승혁, 남쪽 김세훈, 북쪽 정국성, 남쪽 전형우 선수.
자카르타(인도네시아)=사진 사진공동취재단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장동혁 중심으로 뭉치자…국힘 정당해산 대비해야”

청와대 “우크라, 비공개 먼저 요구해놓고 거짓 발표…사과하라”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네팔 대홍수, 탄소 배출국 ‘책임액’ 미·중 압도적…국가간 소송은 미지수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8/53_17905475903098_20260927502510.jpg)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조희대, 재제청 요구 거부 묻자 “국감 통해 얘기하겠다”

김민석, 유시민 비난 댓글에…“‘유사시민’ 등 멸칭 최소화해야”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

트럼프, 이란 휴전안 거부 하루 만에 “이번주 추가 협상” 예고

기아 사장도 놀란 유럽의 PV5 ‘변신 생태계’…국내서도 번창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