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하나다
남북이 힘을 합쳐 장애인체육 사상 첫 메달을 따냈다.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10월10일 오후(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카르노(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8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수영 남자 계영 400m 시상식에서 손가락 하나를 들어 보이며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북쪽 심승혁, 남쪽 김세훈, 북쪽 정국성, 남쪽 전형우 선수.
자카르타(인도네시아)=사진 사진공동취재단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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