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 평창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외신 기자들이 경기도 파주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장에서 공동경비구역에서 근무하는 한국군 병사가 설명하는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전날 열린 고위급회담에서 남북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대화의 물꼬를 텄다. 북은 평창올림픽을 통해 “민족의 기상을 드높이자” 했고, 남도 이에 화답했다. 남북은 그동안의 적대적 대립을 끝내고 신뢰 속에 얼굴을 마주해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해야 할 것이다.
파주(경기)=사진·글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용혜인, 3억 특별당비 돌려…남편 급여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당해

“29년간 44만8천㎞, 무사고로 달려준 내 친구…보내게 돼 정말 미안해”

안 보이더니…50살 박재홍 앵커 “뇌경색, 실핏줄 하나에 무력해지는 삶”

강호동 농협 회장 ‘억대 부의금’ 정황 포착…경찰, 수사 착수

김승원, ‘신약 로비’ 브로커·영장기각 판사와 찍은 사진도 나와…의혹 증폭

트럼프가 다 끊은 네팔 ‘산사태 감시’ 지원…대비할 기회만 있었어도

노란봉투법 취지 역행하는 정부…시행지침으로 ‘노사 자율교섭’ 대상 제한

유시민 “용혜인, 민주당 어떤 청년 정치인보다 훌륭”…칭찬 재조명

징글징글 늦더위, 드디어 가신다…“주말부터 기온·습도 내려가”

“네팔 홍수 원인, 빙하호일 수도…빙하 붕괴로 이런 유속 안 나와”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