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 평창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외신 기자들이 경기도 파주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장에서 공동경비구역에서 근무하는 한국군 병사가 설명하는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전날 열린 고위급회담에서 남북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대화의 물꼬를 텄다. 북은 평창올림픽을 통해 “민족의 기상을 드높이자” 했고, 남도 이에 화답했다. 남북은 그동안의 적대적 대립을 끝내고 신뢰 속에 얼굴을 마주해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해야 할 것이다.
파주(경기)=사진·글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내란 적극 가담’ 2인자 한덕수 징역 23년…윤석열 재판 영향 클 듯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대쪽 판사’ 이진관…소란 피우면 “감치”, 선서 않자 “과태료” 딱딱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7917689814031351.jpg)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선고 2분 만에 “유죄”…얼어붙은 한덕수, 법정 구속돼 구치소로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머스크 “한국인 한발 앞서 있다”…2억명 보는 계정에 칭찬, 왜?

보수·진보 넘나들며 고위 공직…‘처세 달인’ 한덕수의 몰락

이 와중에 “트럼프님 대단해요”…나토 회원국 정상들 저자세 문자 들통

월 250만원 이하 생계비는 압류 금지…법무부, ‘생계비계좌’ 도입




![[속보] 법원,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속보] 법원,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1/53_17689764885247_2026012150272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