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한 해의 끝자락은 기록적인 한파로 마무리되고 있다. 그러나 설레는 성탄절이 다가온다. 커다란 트리는 아니지만, 옆 사람과 함께 작은 소원이 담긴 방울을 달아보자. 메리 크리스마스!
사진·글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만사 귀찮아” 무기력의 비밀, 뇌 안에 의욕 차단 ‘스위치’ 있다

미 전문가들, 한미 조선협력 ‘용두사미’ 전망…“미국 내 숙련공 전무”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신랑

쿠팡으로 한국 정부 압박하던 미국…조사 결과에 태도 바뀌려나

19일 만에 ‘백기’ 든 정청래 “합당 추진 중단”…적나라한 권력투쟁에 리더십 타격

“한국 대통령이냐?”…‘순복음’ 이영훈 목사 과잉 의전에 미국 어리둥절

국힘서 제명 김종혁 “참 애쓴다 싶어 실소…아파트 경비실도 이렇게 안해”

‘한덕수 23년형 선고’ 이진관 판사, 박성재에 “계엄 반대한 것 맞냐” 송곳 질문

정청래 “지방선거 전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이후 통합추진위서 추진”

“커린 스토더드, 노!”…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해 메달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