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한 해의 끝자락은 기록적인 한파로 마무리되고 있다. 그러나 설레는 성탄절이 다가온다. 커다란 트리는 아니지만, 옆 사람과 함께 작은 소원이 담긴 방울을 달아보자. 메리 크리스마스!
사진·글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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