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에 위치한 신고리 원전 3호기 원자로 건물 꼭대기에서 빨간 경고등이 점멸하고 있다. 저 불빛은 야간 비행물체에 보내는 신호이지만, 핵발전소의 위험을 인간에게 알리는 경고등일 수도 있다.
울주=사진·글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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