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 저녁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마지막 유세가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촛불 대신 스마트폰 손전등을 흔들며 어둠을 밝히고 있다. 국민들은 지난해 늦가을부터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내몰기 위해 촛불을 들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이 없다. 새 정부는 촛불 정신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신약 로비 신고자 “한동훈에 자료 안 줘”…출처로 지목된 인물 [단독] 신약 로비 신고자 “한동훈에 자료 안 줘”…출처로 지목된 인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4/53_17893758564071_20260914503093.jpg)
[단독] 신약 로비 신고자 “한동훈에 자료 안 줘”…출처로 지목된 인물

트럼프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제동 걸려…미 법원 “시행 중단”

관중석 50여개에 ‘내 선수 유니폼’…프로야구 ‘세탁소 응원’ 논란

김승원 오늘 청문회…신약 로비 등 의혹 해소 못하면 임명돼도 ‘내상’
![‘과속’ 차기대권 삼보일배 [그림판] ‘과속’ 차기대권 삼보일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4/53_17893806320969_20260914503320.jpg)
‘과속’ 차기대권 삼보일배 [그림판]

김민석 “노무현 탄핵 전조와 비슷”…여권내 노선 갈등 또 과열

허벅지 짧으면 당뇨병 위험 높다…팔 둘레도 중요해

김승원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국힘 “적반하장” 반발

“한동훈, 촐싹·경망” “‘이빨 뽑겠다’ 국회서 나올 워딩 아냐”…국힘 당권파 비판

청와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지명 철회는 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