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 저녁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마지막 유세가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촛불 대신 스마트폰 손전등을 흔들며 어둠을 밝히고 있다. 국민들은 지난해 늦가을부터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내몰기 위해 촛불을 들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이 없다. 새 정부는 촛불 정신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윤석열이 한동훈은 할아버지 때부터 빨갱이라고” 전 지작사령관 진술 [단독] “윤석열이 한동훈은 할아버지 때부터 빨갱이라고” 전 지작사령관 진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1/53_17828903162629_20260701502986.jpg)
[단독] “윤석열이 한동훈은 할아버지 때부터 빨갱이라고” 전 지작사령관 진술

광주일고, 배재고 ‘스벅 사과’ 거부…“학생들 마음의 준비 안 돼”

‘스벅 응원가’ 배재고 중징계에…나경원 “개탄” 정점식 “과도”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1/53_17828964438014_20260701503531.jpg)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중징계…성적은 몰수패

“윤석열 독방에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80건…인권위 각하

지방세 행정 시스템 한때 ‘마비’…재산세 신고·납부 7일까지 연장

수출, 올해 ‘꿈의 1조달러’ 가능성…중·미·독 이어 세계 4위 전망

이 대통령, 홍명보 언급 없이 “우리 축구 대표팀 고생 많았다…깊은 위로”

고교야구 ‘후추 갈갈’ 세리머니 혼쭐…배재고 사태 원천차단, 일본은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