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것보다 더 우려스러운 인물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월27일 반이민·난민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슬람 7개 나라를 지정해 입국 금지를 강행하는 조처였다. 국제인권법과 난민협약은 간단히 무시됐다. 2월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모인 무슬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조처에 항의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REUTERS
글 전진식 기자 seek16@hani.co.kr
글 전진식 기자 seek16@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엄마 뱃속보다 짧은 생”…3명 살리고 떠난 9개월 ‘아기 천사’

“2030 직원 탓하니, 불매 의지 더 커져”…정용진 사과 역풍

삼성전자 ‘그들만의 성과급 잔치’ 비판에…“5조 환원” 사회적 책임 강화

“윤석열은 진정한 영웅, 고난 알고도 계엄 선택”…국힘 군산갑 후보, 장문 편지

박민식 “박근혜 30년 구형, 가짜 보수”…한동훈 “윤석열이 한 걸 왜 내게”

북한 “조선의 본때 과시”…우승 ‘내고향축구단’ 성대한 환영식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27/53_17798726709693_7117798716579104.jpg)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

주한미군사령관 “중국에 한국은 아시아에 꽂힌 단검”…또 논란의 발언

28일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부산 북갑·평택을 초접전

국힘 계양을 후보, 전한길과 계엄 대화 중 “역사 재평가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