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정문 앞에서 열린 ‘전북 지역으로 사드 배치 촉구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로 얼굴을 가리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전라북도사드유치추진위원회’라는 단체 이름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 대해 전북도는 도민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황당한 주장이라는 반응이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군, B-1 폭격기 재투입해 이란 공격”…전투기 편대도 전진 배치

“K-팝 나오면 나도 모르게 볼륨 줄여요”…나만 그런 게 아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행’…최고위원 대결 ‘친명 5·친청 3’

유시민 “이 대통령, 계파 수장처럼 행동…그러면 모두 곤란”

“올온엑스로 틀니 안녕”…고정성 치아로 되찾는 제2의 인생

미 하원, 1조1500억달러 ‘국방수권법안’ 통과…주한미군 감축 견제 강화

맞장구치고 질문하고 팩트 따지고…3시간13분도 짧았다

‘몰매 아파’ 정청래에 고민정 “문재인 전 대통령은 참았을 것”
![언제까지 극한 대립? [그림판] 언제까지 극한 대립?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23/53_17848016151252_20260723503573.jpg)
언제까지 극한 대립? [그림판]

‘친명 5 vs 친청 3’…민주 최고위원 선거 본선 진출 8인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