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정문 앞에서 열린 ‘전북 지역으로 사드 배치 촉구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로 얼굴을 가리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전라북도사드유치추진위원회’라는 단체 이름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 대해 전북도는 도민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황당한 주장이라는 반응이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네팔 이틀새 4명 생환, 희망 놓기 이르다…“사람 더 있을 것”

김승원·용혜인…이 대통령 흔드는 ‘인사’ 3가지 약한 고리

천하람 “강신철 ‘철거민 위장전입’…22억 서초 아파트 부정 청약”

“과장 선에서 막혀?”…한동훈,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녹취 또 공개

세계지도, 실제 크기로 그리자는데 미국만 반대…왜?

계곡 빠진 초2 아들 구하고…40대 아빠도, 돕던 남성도 숨져

국방 강신철 후보자 11억원 재산 신고…장남 육군 장교 전역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278631452_20260904502610.jpg)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

예능 방송인 조나단이 만든 ‘KBS’…‘대한흑인협회’ 화제 만발

“르노, 차는 좋은데 고장나면?”…19년 타이어 개발자와 36년 도장 기술자의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