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사과에 나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월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금속노조 콜트·콜텍지회 노동자들을 부르고 있다. 김 대표는 “업체 폐업이 노조 때문이라는 잘못된 사실의 발언으로, 부당하게 해고당하고 거리에서 고통받는 노동자들에게 큰 고통을 준 점에 대해 사과한다”며 공개적으로 반성의 뜻을 밝혔다.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따른 1년 만의 뒤늦은 사과에 대해 노조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김 전 대표뿐 아니라 새누리당도 콜트·콜텍 문제에 진심 어린 관심을 갖고 해결에 나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지귀연 판사께”…전한길 요란한 입국, 50분간 “윤석열 무죄”

구치소 김건희 “공책에 편지·영치금 주신 분들 이름 적으며…”

이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 청년 피눈물은 안 보이냐”

이 대통령 “부당하게 집값 오르면 무주택자 너무 고통”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의 길 갈 듯…이대론 보수통합 어려워”

이억원 “미국은 4천억원 주는데…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확대”

‘분양가 18억’ 신혼 청약 당첨자 “6·27 규제로 집 못 사”…국가에 손배소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3/53_17700700489173_20260202504028.jpg)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트럼프, 인도 관세 18%로 대폭 인하…“러시아 말고 미국서 원유 구매 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