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사과에 나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월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금속노조 콜트·콜텍지회 노동자들을 부르고 있다. 김 대표는 “업체 폐업이 노조 때문이라는 잘못된 사실의 발언으로, 부당하게 해고당하고 거리에서 고통받는 노동자들에게 큰 고통을 준 점에 대해 사과한다”며 공개적으로 반성의 뜻을 밝혔다.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따른 1년 만의 뒤늦은 사과에 대해 노조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김 전 대표뿐 아니라 새누리당도 콜트·콜텍 문제에 진심 어린 관심을 갖고 해결에 나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이란에 ‘최최최최후통첩’ 내일 오전 9시…극적 휴전될까

추미애, 민주 경기지사 후보 확정…본경선서 과반 득표

국힘 탈당 전한길, ‘우산 장수’ 변신?…“2만원에 팔테니 미군기지 앞으로”

미군, 소총 주는데…구조된 조종사 ‘권총’ 어디서 구했나

‘휴전 훼방꾼’ 네타냐후, 트럼프가 금지한 이란 석유시설 공격 재개

‘진술회유 의혹’ 박상용, 국힘 ‘자체 청문회’서 “불러주셔서 감사”

윤석열 “탄핵도 건진법사가 예언했냐”…법정서 목소리 높여 설전

“충돌은 막고, 대화는 없다”…김여정 담화에 담긴 김정은 생각

포스코, 협력사 직원 7천명 직접 고용한다

트럼프 “이란 하룻밤에 제거 가능…7일 오후 8시 데드라인”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12342421_20260403501162.jpg)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05085641_2026040350001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