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밥값 하는 정치’ ‘생활정치 살림정치’ ‘서민들의 삶에 봄날이 올 때까지’ ‘더불어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멋진 변화’ ‘격차해소 중소기업 지원’ ‘빈손으로 초심으로’.
제20대 국회에 등원하는 의원들이 밝힌 다짐의 글과 사진이 6월18일 의원회관에 걸려 있다.
16년 만에 여소야대가 된 국회 앞에는 쉽지 않은 과제들이 쌓여 있지만 어느 정당도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초심을 그대로 간직해 여야가 서로 존중하면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큰 정치력을 발휘하길 기대한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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