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4월26일. 소련 체르노빌에서는 원자력발전소 전기 출력 시험 도중 인류 최악의 참사로 불리는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피해자 수만 놓고도 각 기관마다 수천 명에서 수십만 명까지 차이가 날 정도로 아직까지 피해 규모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노동자들을 위한 계획도시로 건설된 프리피야티는 사고 이후 버려진 유령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그곳이 고향인 소수의 사람이 아직 살고 있으며 제한적이지만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사진 REUTERS
사진 REUTERS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집 가서 뭘 하겠냐”던 윤석열, 추가 구속했다며 재판부 기피 신청

‘뒤늦은 반성’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임무 완수, 멋지지 않나”…김용현 변호인, 윤석열 구형 연기 자화자찬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한국어로 “엄마, 사랑해!”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에…EU 국방수장 “미군 대체할 유럽군 만들자”

“머리 터지는 느낌”…미군, 숨겨둔 ‘음파 무기’로 마두로 잡았나

관세로 장사 망치고, 공무원들은 내쫓겨…‘일상’ 빼앗긴 1년
![[단독] ‘검찰도 내사 착수’ 알게 된 김병기, 보좌관 폰까지 “싹 다 교체 지시” [단독] ‘검찰도 내사 착수’ 알게 된 김병기, 보좌관 폰까지 “싹 다 교체 지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1/53_17681320293875_20260111502187.jpg)
[단독] ‘검찰도 내사 착수’ 알게 된 김병기, 보좌관 폰까지 “싹 다 교체 지시”
![[단독] 서울시가 세운3-2·3구역 용적률 올리자, 한호건설 예상수익 1600억→5200억원 [단독] 서울시가 세운3-2·3구역 용적률 올리자, 한호건설 예상수익 1600억→5200억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9/53_17679679801823_20260108503886.jpg)



![마침내 극우에 표 던진, 공장노동자 내 어머니 [21이 추천하는 새 책] 마침내 극우에 표 던진, 공장노동자 내 어머니 [21이 추천하는 새 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02/202601025021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