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개성공단의 남쪽 인원을 추방하고 자산을 동결하기 직전인 2월11일 오후 개성공단을 빠져나온 차량에 한가득 실린 화물이 한쪽으로 기울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처에 맞서 북쪽은 개성공단 지역을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하고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 창구를 닫아 남북 사이의 소통 채널이 모두 끊겼다.
파주=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육아휴직 뒤 불이익 의혹’에 이케아 반박…누리꾼 “한국에선 되나” 질타

트럼프, 이란에 “나를 향한 암살 시도 땐 완전 궤멸” 경고

사관학교 통합, 전두환·노태우·이명박 정부도 검토·추진했다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1/53_17837380088993_20260709504082.jpg)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이 대통령, ‘권총·실탄 6발’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선물받았다

“숨 막히는 더위” 경산 40도…일요일 최고 37도 ‘찜통’

‘인천이음카드’ 캐시백, 예산 소진으로 중단

베트남 ‘수능’ 전국수석, 카이스트 선택…“AI 발전 기여하고파”

‘짱구 엄마’ 강희선씨 보낸 아들 “어머니 아들이라 행복했어요, 사랑해요”

양평고속도로 ‘원점 재검토’, 백지화 발표 직전 국토부 자료서 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