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을 맞아 출근하는 직장인도 드문 이른 아침. 아직 문을 열기도 전인 서울 중구의 한 백화점 앞에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10월1~7일)에 유커 16만 명이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한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현진 지역구 공천, 중앙당이 하기로…친한계 공천권 제한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 신고 방치한 질병청…1420만회분 접종됐다

‘윤석열 출국금지’ 국회 보고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질책

조희대, 민주당 사법 3법 ‘반대’…“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전한길은 ‘가질 수 없는 너’…가수 뱅크도 윤어게인 콘서트 “안 가”

‘노스페이스’ 영원그룹 회장, 82개 계열사 은폐해 고발 당해

“내 거야, 부적” 알몸 1만명 뒤엉킨 일본 축제…3명 의식불명

‘남국불패’...김남국, 인사청탁 사퇴 두 달 만에 민주당 대변인 임명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팔짱 케미’ 룰라 사로잡은 이 대통령 선물…전태일 평전, K-화장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