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5월2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3일 동안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 후보자들 중에서 어느 후보가 당선될지 아직은 알 수 없다. 국민은 어느 후보와 정당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올바른 정치를 할지 선택할 것이다.
5월30~31일 사전투표와 6월4일 투표일. 스스로 후보로 나선 이들이나, 선택을 해야 하는 유권자나 모두 가슴 떨리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시의회 그리고 교육감에 출마한 후보자 얼굴 사진 1500장을 모아 모자이크 사진을 만들었다. 후보자 사진의 얼굴 크기가 서로 다른 것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원본 파일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사진 구성·글 출판사진부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 국방 “오늘 이란 공격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총동원 예고

‘국힘 당원’ 전한길 “황교안 보선 나왔으니 국힘은 후보 내지 마”

이란 안보수장 “트럼프, 제거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단독] 조희대 대법, ‘재판소원법’ 대응 TF 꾸린다…헌재도 실무 준비 [단독] 조희대 대법, ‘재판소원법’ 대응 TF 꾸린다…헌재도 실무 준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0/53_17731217429546_20260127500444.jpg)
[단독] 조희대 대법, ‘재판소원법’ 대응 TF 꾸린다…헌재도 실무 준비

‘명태균·김영선 무죄’ 선고 판사, ‘해외 골프 접대’로 500만원 벌금

“김정은 ‘두 국가’ 선언은 생존전략…전쟁 위험 극적으로 줄었다”

이란 모지타바, 아버지의 ‘핵무기 금지 파트와’ 깨고 핵무기 가지나

윤석열 “출마하시라 나가서 싸우라”…선고 다음날 ‘내란 재판 변호인’ 독려

문형배 “법왜곡죄, 국회 입법 존중해야…나도 고발 여러 번 당했다”

‘초등학교 폭격’ 난타 당한 트럼프…“이란에 토마호크 판 적 없는데 무슨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