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천절을 맞이해 할머니, 엄마, 손녀, 딸이 한목소리와 힘찬 몸짓으로 양성평등과 평화가 실현된 새 하늘을 열기 위한 문화축제가 열렸다. “여성이 연대하여 함께 일어서자”는 의미에서 분홍색 고무장갑을 끼고 행사가 진행됐다.
10월3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새하늘 새땅을 여는 대한민국 여성축제’.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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