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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머스크 “한국인 한발 앞서 있다”…2억명 보는 계정에 칭찬, 왜?

“위로부터의 내란, 기존 내란과 견줄 수 없어”…한덕수 ‘징역 23년’의 이유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왕놀이’ 김건희, 경찰 조사 받는다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내란 가담’ 한덕수,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법정구속

선고 2분 만에 “유죄”…얼어붙은 한덕수, 법정 구속돼 구치소로

월 250만원 이하 생계비는 압류 금지…법무부, ‘생계비계좌’ 도입
![‘단식’ 장동혁 [그림판] ‘단식’ 장동혁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0/20260120503906.jpg)
‘단식’ 장동혁 [그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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