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고향이 그리워도 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뒤늦게나마 그들을 위로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홍윤신 초빙교수는 일본 오키나와로 끌려간 조선인 위안부의 삶을 추적하고 그들을 위한 추모비 설립을 주도했다. 12년째 ‘위안부를 본 사람’의 증언을 들었다. 조정래 영화감독은 타지로 끌려가 숨진 10대 어린 소녀들의 넋을 고향으로 데려오는 영화 을 최근 완성했다. 14년이 걸린 일이다. 그들이 들려주는 슬픈 귀향에 관한 이야기를 표지이야기로 싣는다.
취재 송호진·박수진 기자, 편집 정은주 기자, 디자인 장광석
홍윤신 초빙교수는 일본 오키나와로 끌려간 조선인 위안부의 삶을 추적하고 그들을 위한 추모비 설립을 주도했다. 12년째 ‘위안부를 본 사람’의 증언을 들었다. 조정래 영화감독은 타지로 끌려가 숨진 10대 어린 소녀들의 넋을 고향으로 데려오는 영화 을 최근 완성했다. 14년이 걸린 일이다. 그들이 들려주는 슬픈 귀향에 관한 이야기를 표지이야기로 싣는다.
취재 송호진·박수진 기자, 편집 정은주 기자, 디자인 장광석
홍윤신 초빙교수 인터뷰 ▶‘성명서가 아니라 연구가 필요하다’
조정래 영화감독 인터뷰 ▶“그의 목숨값으로 만들어진 영화”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고 노회찬 불러낸 홍준표 “한동훈 의원직 상실하려나? 못 빠져나갈 것”
![[단독] ‘피터팬 가족’ 발달장애 보호자 휴식지원 대기만 1만6천명…예산 바닥 [단독] ‘피터팬 가족’ 발달장애 보호자 휴식지원 대기만 1만6천명…예산 바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0/53_17898933440939_20260920501962.jpg)
[단독] ‘피터팬 가족’ 발달장애 보호자 휴식지원 대기만 1만6천명…예산 바닥

과테말라 전 국회의원 24살 아들 “한국 군 입대하러 왔습니다”

“장동혁, 추석에 문해력 학습권 선물해드릴게” “한동훈, 수사나 잘 받길”

국중박 웃겨서 난리난 분장놀이 대상 ‘잉어 연적’…발끝 지느러미 크으~

29년 포터 차주에 손편지 쓴 현대차 임원…“차 만드는 이유, 답 주셨다”
![[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 [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0/53_17899030504866_20260920502217.jpg)
[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

도수치료 막자 ‘근골격계 진료’ 폭증…실손 ‘풍선 효과’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9/53_17897727397878_20260918503079.jpg)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속보] 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결승날 훈련 황당 취소에도 일본 꺾어 [속보] 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결승날 훈련 황당 취소에도 일본 꺾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0/53_17899074431062_20260920502265.jpg)
[속보] 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결승날 훈련 황당 취소에도 일본 꺾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