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기득권의 ‘언포기븐 걸’, 박지현은 기꺼이 돌을 또 맞으리 정치는 늘 패자를 낳지만 그들의 정치가 모조리 용도 폐기된 것은 아니다. 한때 국회 보좌진으로 일하면서 여의도 정치를 가까이서 본 신성아 작가가 ‘정치에 실패한 정치인’들을 만나 그들이 꿈꿨던 ‘조금은 앞서갔던’ 정치를 다시 의제로 내민다. _편집자 ...2026-08-31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