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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0일, 한국은 ‘탈핵국가’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뗄 수 있을까.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 중단이냐 재개냐를 둘러싸고 지난 3개월여간 공론화위원회를 중심으로 벌여온 공방의 결과물이 이날 나올 예정이다. ‘탈원전 로드맵’ 구상이 처음 나온 시점은 19대 대통령선거 때였다.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은 ‘원전 정책 전면 재검토’와 ‘원전사고 걱정 없는 나라’를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문재인 대통령이 6월 “고리 1호기의 가동 영구정지는 탈핵국가로 가는 출발”이라고 선언한 뒤 탈핵 논의는 급물살을 탔다. 문재인 정부의 탈핵 논의 과정을 시간대별로 정리했다.
황예랑 기자 yrcom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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