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21>이 다시 ‘좋은 기자’를 꿈꾸는 이들과 함께하려 합니다.
<한겨레21> 기자들과 함께 취재하며 언론인으로서 실무를 익히고, 함께 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토론할 기자 지망생을 모집합니다. 일반적인 인턴기자 제도보다 한발 나아간, 저널리즘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4주의 연수기간 동안 최소 1건 이상 독자적인 기획취재를 진행한 뒤 기사로 게재하기를 장려합니다.
<한겨레21>은 2014~2017년 인턴기자 또는 교육연수생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팬데믹과 여러 사정으로 중단됐다가 6년 만에 다시 제도를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들 상당수가 기자의 꿈을 이뤄 여러 언론 매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겨레21>이 ‘좋은 기자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겠다는 약속의 결실입니다.
선발 인원 4~5명(예정)
지원 자격 열린 채용(자격 제한 없음)
서류 접수 2023년 1월15일 밤 11시59분까지,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제출
제출 서류
1) 자기소개서(이름, 휴대전화번호, 전자우편 주소 명시)와 <한겨레21> 교육연수생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이유: A4 1장
2) <한겨레21>에서 써보고 싶은 기획기사의 취재계획서(디지털기획 우대): A4 2장
면접 및 합격자 발표 개별 연락(1월25~27일 면접 예정)
연수 기간 2023년 1월30일~2월24일(총 4주, 주 5일)
비용 소정의 활동비 지급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중동 에너지 시설 잿더미로”…이란, 미 하르그섬 공격에 보복 예고

이 대통령 “‘이재명 조폭 연루설’ 확대 보도한 언론들 사과조차 없어”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 땅, 국제 사회 알려야”…민주 “즉각 중단” 촉구

“국내 선발 3~4명뿐인 KBO의 한계”…류지현 감독이 던진 뼈아픈 일침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터미널 있는 하르그섬 파괴’

이정현 “조용히 살겠다…내 사퇴로 갈등 바라지 않아”

고 이해찬 총리 49재…“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옛이야기 나누시길”

한국 야구, 도미니카에 7회 콜드게임 패…WBC 4강행 무산

“이정현 전화는 꺼져” 장동혁, 오세훈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

두 차례나 ‘공천 미신청’ 오세훈…조건인 ‘선대위’ 위원장 후보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