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례 없는 폭염 제보가 () 뉴스룸에 접수된 것은 8월3일 마감날이었습니다. 제보자는 류이근 편집장. “날씨가 더워 수박씨가 수박 안에서 싹을 틔웠다!” 기자들이 인터넷 검색으로 제보의 독창성을 검증했는데, ‘폭염 병아리’(7월24일 강릉에서 폭염 속 아파트 발코니에 놓아둔 유정란에서 병아리가 부화한 일) 말고 ‘폭염 수박씨’ 뉴스는 현재로써 최초, 단독 보도입니다. 내친김에 기록적인 폭염을 사진으로 기록해보는 건 어떨까요. 독자 여러분이 찍은 폭염 관련 사진을 정기독자 전용폰(010-7510-2154)으로 보내주세요. 제1225호에서 만인만색 폭염 특종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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