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독자 여러분에게 말을 건넬 뿐 아니라 또 듣습니다. 여러 독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온라인 독자 모니터링단 활동이 5기에 접어듭니다. 온라인 공간에 둥지를 튼 독자편집위원회는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이 되곤 합니다. 때로는 얼굴을 맞대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갖습니다. 이 토론의 공간에 참여해주세요. 임기가 끝났지만 못내 아쉬운 4기 독편위원에 더해 5기 독편위원을 모집합니다. 온라인 독자편집위원회는 페이스북에서 운영됩니다. 물론 페이스북 이용자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립니다.
■ 활동 계획
1. 그주에 발행된 기사에 대한 리뷰 글을 작성합니다. 리뷰를 작성하시면 온라인 문화상품권(5천원)을 제공합니다. 글 가운데 일부는 지면의 ‘이 기사, 주목’을 통해 공개됩니다.
2. 활동 기간은 5개월 이상입니다.
3. 강연회 등 주최 각종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드립니다.
■ 신청
제1074호(이번호) 또는 제1075호(다음호)에 실린 기사 중 한 기사의 감상을 원고지 2~3장 분량(A4용지 반 장 분량)으로 작성해 han21@hani.co.kr로 보내주세요. 이 전자우편에 이름과 전화번호, 페이스북 사용자일 경우 페이스북 로그인 전자우편 주소를 첨부해주십시오.
■ 마감 8월19일(수) 밤 12시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괴롭힘 당한 초5 투신 시도에도 ‘기록’ 안 남긴 학교, 놀려댄 가해자

‘전두환 비서실장’까지 부른 이진숙, ‘5·18 폄훼’ 국회 포럼 강행

드디어…‘가뭄 끝 단비’ 광복절 연휴에 오면 기온 30도까지

청와대 “용산어린이정원 땅에 공공 소유 아파트 필요”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호날두 ‘10년 동반자’ 로드리게스와 결혼…자녀 5명 모두 참석

김동연 쪽 인사 잇단 퇴임…경기도 산하 기관장 ‘물갈이’ 본격화

폭염에 실내온도 40도…‘원조 아파트’ 자랑에서 악몽 됐다

‘아기상어’ 170억뷰 그 소년, 10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서울 주거 불안 세대’의 외면…이 대통령 지지율 49% 최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