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재앙은 미묘하게
네이버에 연재 중인 안성호 작가의 웹툰 제목입니다. 층간소음으로 시작된 아파트 주민의 분쟁이 결국 엉뚱하게도 경비원의 자살이라는 비극으로 점철됩니다. 우리 시대 재앙들이 만화를 닮았습니다. 규제의 부재와 과욕은 엉뚱한 학생들의 죽음으로 귀결됐습니다. 안일과 냉소는 메르스 사태를 낳았습니다. 재앙은 미묘하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막으리라 믿습니다. 미묘하게 흐려지는 물줄기를 찾아주세요. 그러라고 내가 알바비를 털어 돈을 냅니다. ^^
김호정 독자
2등 컨트롤타워, 또 없었다박연주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이 대통령 “이란에 인도주의적 지원하고, 선박 빼올 방안 검토하라” [단독] 이 대통령 “이란에 인도주의적 지원하고, 선박 빼올 방안 검토하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6/53_17754250336538_20260405502209.jpg)
[단독] 이 대통령 “이란에 인도주의적 지원하고, 선박 빼올 방안 검토하라”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 시한 하루 연장…“7일 밤 8시까지”

육군 헬기, 산불 끄다 실수로 DMZ 들어가…북한은 반응 안 해

“이 미치광이, 누가 설득 좀”…이란 원전 4번째 공습당해

전쟁 중 잘린 미 육참총장의 저격 “미군, 인격적 지도자 필요해”

‘저승사자 1원 입금’에 은행 거래 올스톱…시민단체 노리는 ‘계좌 묶기’

AI발 구조조정, ‘숙련 사다리’ 끊긴다…“신입 뽑아도 시킬 일 없어”
![‘한동훈’을 꿈꿨을 박상용 검사를 기다리는 것들 [아침햇발] ‘한동훈’을 꿈꿨을 박상용 검사를 기다리는 것들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5/53_17753778547372_20260405501707.jpg)
‘한동훈’을 꿈꿨을 박상용 검사를 기다리는 것들 [아침햇발]

김부겸 “효능감 있는 여당 후보…TK 2년 뒤 통합, 기업은행 이전 추진”

민주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김영록 결선…탈락 후보 지지가 ‘변수’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05085641_2026040350001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