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싸움에 큰 의미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에 실린 기사를 보니, 조 교육감이 물러서면 안 되는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무상급식, 밥 한 끼를 함께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보수 지방자치 단체장들과 손잡은 교육감.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교육감 직선제 폐지는 안 됩니다. 조 교육감이 이 싸움에서 물러나면 안 됩니다.
홍지연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정신승리’ 장동혁, ‘국힘 지지율 15%’에 “당내 갈등 원인…다른 조사와 달라”

특검, ‘평양 무인기’ 윤석열에 징역 30년 구형…“반국민적 범죄”

이 대통령 “살지도 않는 집,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감면은 비정상”

박지원 “최고 해당행위자 장동혁, 미국서 4급 공무원 정도 만나”

“성과급 수억원? 우린 최저임금”…반도체 하청 노동자의 울분

엄마 집 5억 싸게 사 다시 17억 전세 내준 딸…이상거래 ‘우르르’

이 대통령 “‘대장동 의혹’ 보도는 조작…한국신문상 반납해야”
![조국·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별로”…부정 응답 더 많아 [갤럽] 조국·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별로”…부정 응답 더 많아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24/53_17770026110043_20260402501002.jpg)
조국·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별로”…부정 응답 더 많아 [갤럽]

‘전투기 실은 부시호’ 중동 해역 도착…“미 항공모함 3척 작전 중”

‘별 2개’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