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가난과 함께할 1년
기사는 공간에 있지 않고 시간에 있다는 말이 가슴을 울립니다. 좋은 기사 기대합니다.^^ 을 본떠봤습니다. ‘가난뱅이의 피습’이라는 말도 떠올라요. 가난뱅이가 역습을 시도하기에 이 사회는 너무 비정하지요. ‘습격을 당한다’는 의미의 ‘피습’이라는 단어를 선택해보았습니다.
김병현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집념의 최가온, 눈발 속 가장 높이 날았다…금메달 확정 뒤 눈물 펑펑

18살 최가온, ‘2전3기’ 투혼의 대역전극 썼다…한국 설상 첫 금메달
![님께서 부르시면 [그림판] 님께서 부르시면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12/20260212504372.jpg)
님께서 부르시면 [그림판]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신랑

국정원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지난해 연말부터 ‘서열 2위’ 부각”

‘징역 7년’ 선고에 “아빠, 괜찮아 사랑해”…이상민, 가족에 손 흔들고 미소

“죄 많은 제게…” 구치소 김건희, 손편지로 지지자에게 답장

10만명 생계 달린 홈플러스, 살릴 시간 20일도 안 남아…“제발 정부가 나서달라”

“전한길 눈치 보나 자괴감”…대통령과 대화 ‘판’ 깬 장동혁에 국힘서도 비판

미 하원, 트럼프 ‘캐나다 관세 철회’ 결의안 가결…공화당 6명 이탈


![[속보] 법원,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7년 선고 [속보] 법원,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7년 선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2/53_17708767345627_202602125028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