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지난해 9월 새로운 형식의 독자 모니터링단을 꾸렸습니다. 더 많은 독자들의 리뷰를 만나고 기사에 대한 반응을 더 빨리 확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온라인 공간에 둥지를 튼 독자편집위원회는 기사에 대해 상시적으로 토론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때로는 얼굴을 맞대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갖습니다. 이 토론의 공간에 참여해주십시오. 임기가 끝났지만 못내 아쉬운 3기 독편위원에 더해 4기 독편위원을 모집합니다. 온라인 독자편집위원회는 페이스북에서 운영됩니다. 물론 페이스북 계정자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립니다.
■ 활동 계획
1. 그주에 발행된 기사에 대한 리뷰 글을 작성합니다. 리뷰를 작성하시면 온라인 문화상품권(5천원)을 제공합니다.
글 중 일부는 지면 독자란 ‘이 기사, 주목’을 통해 공개됩니다.
2. 활동 기간은 3개월 이상입니다.
3. 시사회와 강연회 등 주최 각종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드립니다.
■ 신청
제1040호(이번호) 또는 제1041호 리뷰를 원고지 2~3장 분량(A4용지 반 장 분량)으로 작성해 han21@hani.co.kr로 신청해주세요.
페이스북 계정자일 경우 페이스북 로그인 전자우편 주소를 첨부해주십시오.
■ 마감
12월22일(월) 밤 12시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문형배 “계엄 사법심사 왜 못하나, 대통령도 헌법 통제 받아야”
‘월 35만원’ 기초연금 탈락했어도…다음엔 요건 맞으면 ‘자동 신청’

월급 200만원 주면 누가 조선소에 오겠습니까?

“이재명 현행범” 이진숙 ‘선거법 위반’ 보완수사…경찰 “혐의 인정”

‘광폭 통합’ 김부겸…박근혜·박정희도 품을까

트럼프, 알맹이 없는 ‘대국민 호소’…“모순된 메시지”만 남아
![미국을 믿나…4·3이 묻는다 [그림판] 미국을 믿나…4·3이 묻는다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02/20260402503741.jpg)
미국을 믿나…4·3이 묻는다 [그림판]

“감사원, ‘21그램은 김 여사 업체’ 진술 누락”…종합특검, 공사업체 진술 확보

미사일 절반 남은 이란…‘미군의 눈’ 1조 탐지기 집중 타격

미 정보기관 “이란, 유리한 위치…종전 협상 응할 필요 없다고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