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 백화점 등 에너지 다소비 건물의 냉방온도가 8월27일까지 26℃ 이상으로 제한된다. 대상 건물은 백화점과 마트 등 판매시설 189개, 업무시설 118개, 교육시설 73개, 숙박시설 61개 등 총 478개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7~8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 지난해보다 2주 먼저 실시해 적용 기간도 2주 늘렸다”고 밝혔다.
7월11일- 제41차 국제연기금정상회의(International Pension Conference)가 2박3일 일정으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주제는 2008년 금융위기의 교훈과 과제, 연기금 투자 성공 사례 연구 등이다. 회의에는 삼성전자 백혈병 문제에 대해 최지성 대표이사에게 질의한 APG자산운용 등 세계적인 연기금 운용사들이 참여한다.
7월12일 수천 건에 이르는 미국 외교 기밀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킨 위키리크스 운영자 줄리언 어산지를 성범죄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스웨덴으로 추방할지에 관한 공판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오상욱, 41-44서 내리 4점…남자 사브르 단체전, 일본에 역전승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한국 꺾은 일본 ‘직장인 선수’…일 실업야구는 동호인 수준이 아니다

이 대통령, 유시민 직격?…“누군가 국보법 ‘통째 폐지’ 주장해 독소조항 남았다”

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추석 안방에 ‘왕사남’ 뜬다…연휴에 볼만한 영화들

한국 야구 ‘결승 진출’ 경우의 수?…중국 이기면 된다
![[속보] 한국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속보] 한국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6/53_17904257541753_20260926500750.jpg)
[속보] 한국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평균 42살 형님들 우승 약속 지켰다…e스포츠 대전 격투, 한국 ‘첫 금’

조희대 ‘재제청 거부’ 파장…민주 “사법부 망가뜨려” 국힘 “겁박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