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6월6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연임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과 중국 등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의 공식 지지를 받고 있고 다른 경쟁자도 없어 재선은 사실상 확정적이다. 반 총장은 임기 초기에 카리스마와 존재감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아랍권의 민주화운동에 단호한 태도를 보여 지도력에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역대 유엔 사무총장 7명 가운데 반미 성향이 문제가 된 6대 부트로스갈리를 제외하고는 모두 연임했다. 반 총장의 5년 임기는 올해 12월31일까지며, 차기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투표는 6월 안으로 유엔총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더 강한 유엔 건설”, 다음 임기에는 꼭 이루세요~.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김용현 변호인 ‘감치 15일’ 집행 못 했다…남은 5일은? [단독] 김용현 변호인 ‘감치 15일’ 집행 못 했다…남은 5일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6/53_17720869463045_20260226502791.jpg)
[단독] 김용현 변호인 ‘감치 15일’ 집행 못 했다…남은 5일은?

국힘 지지율 17% “바닥도 아닌 지하”…재선들 “절윤 거부에 민심 경고”

임은정, ‘한명숙 사건’ 소환해 백해룡 저격…“세관마약 수사, 검찰과 다를 바 없어”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이 대통령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하게 할 것”

조희대, ‘노태악 후임’ 선거관리위원에 천대엽 내정

기초연금 개편, 차등 지급·수급자 감축 검토

트럼프 새 관세, FTA 맺은 한국은 유리…기존 세율에 10% 더해

‘재판소원 육탄방어’ 조희대 대법원…양승태 사법농단 문건 ‘계획’ 따랐나

‘농지 전수조사’ 준비 착수…매각명령, 매해 1000명서 대폭 늘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