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겨레21

기사 공유 및 설정

[생활 한 장] 손 잡고 걷는 길

등록 2007-07-19 00:00 수정 2020-05-02 04:25

▣ 사창우

멀리 전남 함평에서 여의도로 야유회를 나오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입니다.

모처럼의 오랜 걸음에 허리가 아프셔서 일행에서 처진 할아버지를 할머니가 앞서 손잡아 이끄시는 모습입니다.

보기만해도 흐뭇한 모습입니다.

한겨레 저널리즘
응원으로 지켜주세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