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과제
지난 5월17일 남북 열차 승무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사천리 제진역에서 시험운행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경의선은 56년만에, 동해선은 57년만에 열차 운행이 이루어졌다.
지난주 당선작
▣ 노종섭
노무현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씨가 5월8일 청와대에서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노르웨이 호콘 망누스(34) 왕세자와 메테마리(34) 왕세자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BTS, 광화문 ‘왕의 길’ 걸어 돌아왔다…3년여 만에 완전체 [포토:타임라인] BTS, 광화문 ‘왕의 길’ 걸어 돌아왔다…3년여 만에 완전체 [포토:타임라인]](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21/17740960124625_20260321500951.jpg)
BTS, 광화문 ‘왕의 길’ 걸어 돌아왔다…3년여 만에 완전체 [포토:타임라인]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20/53_17739970232338_20260320502380.jpg)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

장동혁 “경선 하도록 해달라”…이정현 ‘중진 공천 배제’ 제동

이란 “일본과 협의 거쳐 호르무즈 선박 통행 허용 용의”

1회당 평균 이용객 ‘0.98명’…이게 수도권 전철역이라고?

대전 공장 화재 마지막 실종자 3명 발견…사망자 14명

끼어든 한학자 “내가 언제 불법 지시했냐?”…윤영호와 법정 설전

“위 아 백!” K팝 왕의 귀환…BTS, 마침내 아미와 감동의 재회

한겨레가 ‘천궁-Ⅱ 대박’ 기사 안 쓴 이유

이 대통령, ‘그알’에 “사과하라” 직격 이유…8년째 괴롭힌 ‘조폭 연루설’ 출발점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6/53_17736165260563_202603125037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