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과제
지난 5월17일 남북 열차 승무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사천리 제진역에서 시험운행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경의선은 56년만에, 동해선은 57년만에 열차 운행이 이루어졌다.
지난주 당선작
▣ 노종섭
노무현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씨가 5월8일 청와대에서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노르웨이 호콘 망누스(34) 왕세자와 메테마리(34) 왕세자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해가 사라진 도쿄, 34일 연속 ‘비’…140년 만에 무슨 일이?

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 기준으로 변경 필요”

DMZ 북 지뢰 1발 추가발견…강 국방 “정전협정 위반 명백”

유해진 생긴 게 “북한상”…국힘 쪽 “노무현 미는자(들)” 음모론까지

군 ‘DMZ 지뢰 폭발’ 엿새 만에 조사…폭발지점 뒤늦게 정정, 장병증언 흘려들어

‘메인코2’ 우민호 감독 “문민정부 이야기로 시즌3…백기태 돌아와”

‘배드민턴 황제’ 안세영 AG 2연패 “여전히 공격력이 부족하다”

한동훈 또 “똥별” 비하에…김병주 “작전의 ‘작’ 자도 모르면서 군 망가뜨려”
![[인터뷰] 구글 떠난 연구원 “AI는 스스로 자란다, 해결책도 없다” [인터뷰] 구글 떠난 연구원 “AI는 스스로 자란다, 해결책도 없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9/53_17906322842319_20260928503585.jpg)
[인터뷰] 구글 떠난 연구원 “AI는 스스로 자란다, 해결책도 없다”

‘노인 무임승차’ 적자 이유 70살로?…초고령 일본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