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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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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풍선 놀이] 아내는 이렇게 생각했다

등록 2007-05-15 00:00 수정 2020-05-02 04:24
이번주 과제

노무현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씨가 5월8일 청와대에서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노르웨이 호콘 망누스(34) 왕세자와 메테마리(34) 왕세자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지난주 당선작

▣cozynarki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4월30일 새벽 서울 남대문 경찰서에서 ‘보복폭행’ 사건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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