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과제
노무현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씨가 5월8일 청와대에서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노르웨이 호콘 망누스(34) 왕세자와 메테마리(34) 왕세자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지난주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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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4월30일 새벽 서울 남대문 경찰서에서 ‘보복폭행’ 사건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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