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과제
노무현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씨가 5월8일 청와대에서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노르웨이 호콘 망누스(34) 왕세자와 메테마리(34) 왕세자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지난주 당선작
▣cozynarki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4월30일 새벽 서울 남대문 경찰서에서 ‘보복폭행’ 사건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석연 통합위원장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 위배”

김무성 “장동혁, 당에 설 자리 없어 밖으로 돌아…자기 명 재촉하는 길”

하루에 온열질환 응급실행 99명…“야외활동 자제, 갈증 없어도 물 드세요”

정부, 북한에 ‘실종 해군’ 수색 협조 요청…“NLL 표류 가능성”

회견까지 연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얼씬 말라…창당한다면 응원”

“문 열면 불구덩이…우린 얼린 생수병 2병이 전부, 선풍기도 못 써요”

비행 2시간, 하늘이 허락한 최근접 백두산 ‘천지’ 눈앞에…날씨 맑음 사흘째
![[단독] 김건희 변호인 “도이치 답변서 제출 전 검사와 내용 조율했다” [단독] 김건희 변호인 “도이치 답변서 제출 전 검사와 내용 조율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2/53_17838507708936_20260712501939.jpg)
[단독] 김건희 변호인 “도이치 답변서 제출 전 검사와 내용 조율했다”

반말정치 해도 장동혁 ‘재신임’ 시나리오…보수 살길 걷어차나

‘트럼프 우군’ 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 급사…향년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