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과제

환경운동가인 레즐리 버틀러(왼쪽)와 롭 벨이 지난 4월25일 북극해에 있는 스피츠베르겐섬의 롱이어비엔 근처 비오르 눈밭에서 일광욕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구 온난화가 더 진행되면 북극의 얼음이 녹아 수영과 일광욕을 할 만큼 심각한 상태가 될 것이라는 점을 알리려고 이런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주 당선작
▣ 당선자 - shs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며 지난 1일 협상장인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앞에서 분신해 치료를 받다가 숨진 허세욱씨에 대한 노제가 18일 열려 허씨의 혼을 위로하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호르무즈 전면 봉쇄 선언…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복수” 경고

장동혁 사퇴, 보수 살리는 유일한 길

‘폭염특보’ 오늘 37도까지…소나기 오면 다시 기온 올라 찜통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1/53_17837380088993_20260709504082.jpg)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붉은 ‘유리 바닥’ 아래로 황홀한 허공 58m…다리는 덜덜, 눈엔 절경이 훅

사관학교 통합, 전두환·노태우·이명박 정부도 검토·추진했다

‘육아휴직 뒤 불이익 의혹’에 이케아 반박…누리꾼 “한국에선 되나” 질타

이 대통령, 몽골 방문 마지막 날 게르 오찬…조랑말 선물 받아

양평고속도로 ‘원점 재검토’, 백지화 발표 직전 국토부 자료서 삭제
![“간병은 마지막 육아였다”…치매 아버지 곁에서 배운 시간들 [.txt] “간병은 마지막 육아였다”…치매 아버지 곁에서 배운 시간들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1/53_17837384780992_20260709504076.jpg)
“간병은 마지막 육아였다”…치매 아버지 곁에서 배운 시간들 [.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