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콕 집어 참여해주세요.
독자의견 찬성과 비판, 어떤 의견도 좋습니다. 과 소통하세요.
이주의 정기독자 창간 독자부터 엊그제 구독 신청한 독자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나의 오래된 물건 남들에겐 평범해 보여도 내겐 특별한 소장품이 있으십니까.
생활 한장 나를 잡아끈 사진이나 그림 한 장에 짧은 글을 담아 보내주세요.
말풍선 놀이 재밌는 놀이~ 말풍선 놀이~! 뉴스 속 사진에 상상력을 펼쳐보세요.
이메일 sun21@hani.co.kr
우편 (우)121-750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독자와 함께’ 담당자 앞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올 추석부턴 제사 없이 밥 먹자”던 엄마, 안녕…간 기증하고 떠난 78살

트럼프, 유엔 연설 “이란, 합의냐 전멸이냐 결정해야…선거 후 합의 믿어”

이 대통령, 이소영 중기 장관·이정현 대검 차장 임명안 재가

배준호 오자 달라진 한국, 조 1위로 8강행…이민성 감독 “이제부턴 결과 내는 경기”

대법관 임명권 우선이냐, 제청권 보장이냐…헌재 권한쟁의심판 받나
![희대의 만행 [그림판] 희대의 만행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2/53_17900727153065_20260922503772.jpg)
희대의 만행 [그림판]

17살 트로트 가수 김다현 “심수봉 선생님이 사과…잘 추스를 것”

‘항저우 3관왕’ 김우민 어깨 부상에 눈물…자유형 1500m 결승 ‘최하위’

‘발목 절단’ DMZ 폭발…“북한군 매설 지뢰 의심지대 확인하다 사고”

이 대통령 “달리는 차 세워야” 북핵 실용접근…‘핵보유국 인정’ 비칠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