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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생활 한장] 어느날 문득

등록 2007-02-14 00:00 수정 2020-05-02 04:24

▣ 구희재

넌 지금 행복하니?
지금 네가 걷고 있는 이 길이
네기 가야 할 길이 맞니?
이 길의 끝에 가면
너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니?
순간 난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한겨레 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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