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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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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생활 한장] 요강

등록 2006-01-26 00:00 수정 2020-05-02 04:24

20년 전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마루 구석에 있던 요강을 치웠지. 그땐 참 구질구질하고 거북했는데 지금은 참 그립다. 할머니도, 요강도.

김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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