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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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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생활 한장] 나이

등록 2005-02-23 00:00 수정 2020-05-02 04:24

나이

새벽녘 지하보도에서 서로 부딪힌 영감님들.

옥신각신하며

일흔다섯입네, 일흔셋입네, 승기를 잡으려 하신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게 맞나?

이양재

한겨레 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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