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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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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생활 한장] 화수분

등록 2005-01-17 00:00 수정 2020-05-02 04:24

화수분

주머니에 돈 떨어지면

더 이상 세상은 내 것이 아니다.

아, 배고픈 월급 전야가

새해에도 어김없이 시작됐도다.

이양재

한겨레 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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