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호(9월2일 발행) 22쪽 ‘국정원 고해성사, 통하겠느냐’ 기사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은 다음과 같이 반론을 제기했다.
국정원은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 9200여쪽에 달하는 자료를 지원, 열람케 하는 등 의문사위 활동에 적극 협조했습니다. 특히 의문사위의 요청 자료 중 일부가 사인규명과 직접 관련이 없고 제3자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음에도 마이크로 필름에 보존된 자료를 의문사위에 제공했습니다. 과거사 청산 문제는 국정원이 지난해부터 강력히 추진해 온 혁신 작업과 그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직원들 간에 폭넓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규정 잘 따라줘 감사”…개방 시사

‘오만한 민주당’ 보수 결집 부르나…격전지 격차 좁혀져

“남쪽으로 대한민국과 접하고”…영토 새로 규정한 북 헌법, 통일도 사라져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미-이란, ‘종전 뒤 30일 협상’ 합의 근접…이란 “미 제안 검토 중”

강경화 주미대사, ‘쿠팡 옹호’ 미 공화당 의원들에 답신 발송

국힘 대거 출동, 어디로?…‘한날한시’ 한동훈·박민식 개소식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6/20260506503675.jpg)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

변호사에 3300만원 받고 징역을 벌금으로 깎아준 판사…공수처, 기소





